이 책은 천문학에 대한 여러 분야중 우주 물리학에 대한 내용들을 만화로 풀어 설명한 책이었다

내심 항성 행성 블랙홀 퀘이사등 지난 여름 읽었던 천문학 책의 쉬운 버전이라고 생각해서 읽었지만, 특수 상대성 이론. 일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초끈이론등 어렵고 어려운 물리학 분야를 설명한다

만화로 읽어도 어려웠다

너무나 전문적인 분야를 만화로, 물리학자들의 소개와 그 이론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별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천문 물리학 이야기라 아쉬웠지만 우주에 적용되는 물리학이 이런것들이 있구나  불교적 관점과 비슷하구나. 모든것이 이어져 있다는 것은.. 우주는 아직도 신비 그 자체이구나.  정도를 이해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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