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문학분야는 이 세상 모든 학문의 분야중 가장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분야일 것이다.
이 책은 천문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인 캐럴린 클린스가 쓴 천문학에 대한 입문서이다. 상당히 재미있고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가장먼저 만나는 우주인 태양계의 항성인 태양과 8개의 행성 그리고 이제는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명왕성등의 행성들, 혜성과 운석 유성, 소행성을 1부에서 설명하고 2부에서는 태양계 너머의 광활하고 놀라운 세상을 설명한다. 항성과 성간구름, 초신성, 블랙홀과 구상성단, 웜홀, 암흑물질등.
또한 천문학에 업적을 남긴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오하네스 케플러, 뉴턴, 윌리엄 캐럴라인. 존 허셜, 스왕 레빗, 아인슈타인, 허블, 톰보, 베라루빈, 벨 버넬, 마이크 브라운을 알아보고 천문학의 내일과 망원경에 대한 설명을 끝으로 이 책은 끝난다.
이 모든 내용을 다 이곳에 정리할 수는 없고 내 독서노트에 빼곡히 적어놓았다. 틈내서 다시 읽어보고 복습하면 이 우주에 대한 개략적인 상식과 지식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난번 읽었던 마이크 브라운의 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에 이어 읽은 재미있는 그러나 아직도 무한적으로 모르는것이 많은 미지의 세계인 우주에 대한 내용이었다. 우리는 모두 우주에서 와서 우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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