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이퀄라이저는 덴젤워싱턴 주연의 액션영화. 예전에 본적이 있지만 2014년 영화라 다 까먹어서 다시 한번 보았다. 이퀄라이저건 존윅이건 아무튼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영화는 1편이 가장 인상적이어서 계속 나오는 것일 것이므로 이퀄라이저의 최초버전을 보았는데 역시 참 재미있었다.
로버트는 과거 국가의 비상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은 매우 쉽게 행하는 킬러다. 그는 아내와 이혼한후 혼자 지내며 낮에는 창고에서 운반직을 하며 지내고 밤에는 책을 읽으며 카페에서 보낸다.



이 카페에 알리나라는 창녀가 늘 와서 같은 시간을 보내서 친해지는데 어느날 알리나는 러시아 인신매매조직에게 뭇매를 맞고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이에 로버트는 이 조직을 찾아가서 9800달러를 내놓으며 알리나를 해방시켜달라고 하지만 거절당하자 행동대원 4명을 죽인다.


부하들이 살해당한것을 알고 러시아의 두목 푸쉬킨은 행동대원을 보내 로버트를 찾으며 알리나의 여자친구를 찾아 알리나의 행방을 물어보고 살해한다.


결국 로버트를 찾아내고 로버트와 행동대원간의 전투가 벌어지며 로버트는 행동대원을 죽이고 모스크바로 가서 푸쉬킨도 전기를 이용해 감전시켜 죽인다.



알리나는 퇴원후 로버트를 찾아와 창녀일을 그만두고 새 일을 찾았고 독서를 시작했다고 하며 감사인사를 전한다.

이렇게 이 영화는 끝난다. 내용은 정의의 사도가 악당을 찾아 복수한다는 아주 단순한 것이지만 그 액션의 화려함에 이러한 영화들을 보게되는것 같다.
존윅도 이퀄라이저도 테이큰등등도 모두다.
이 영화는 덴젤워싱턴이 너무나 불사조처럼 나오고 만능으로 나와서 보는동안 좀 유치하기도 하였다. 액션 자체도 그리 화려하지는 않다. 카터나 존윅에 비해서는. 그래도 이퀄라이저 후속편이 나오게 했던 원작이라 그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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