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실에서 아주아주 조금씩  하고 싶을때  생각이 날때만 만든 타미야 프라모델 바이크 스즈키를 결국 완성했다

다 만들고 나니 너무나 예쁘다  

작은 부품들을 하나씩 색칠하고 말리고 붙이는 작업이라 빠르게 진행되지는 않았다

그래도 당직실에서 조금씩 완성되어 가는 그 과정이 참 즐거웠다

결국 12.5  완성~!!!

너무 앙증맞고 예쁘다  이 맛에 바이크 만드나보다
레고보다 훨씬 만들기 어렵고 색칠작업도 경험과 기술이 필요한 프라모델이지만 그 완성된 모습만큼은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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