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생삼세와 겹쳐서 같이 보기 시작한 한드 경이로운 소문
이것 역시 판타지 드라마이다~천상의 신들에게 메세지를 받아 인간계에서 악마들을 물리치는 사람들의 이야기
매우 낯선 장르이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그러나 나에게는 환타지는 좀 맞지 않는듯 하다.
결국 부모의 원수를 갚고 해피엔딩이지만~황당한 내용.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이고 명 연출 명 연기는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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