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불선원에서 올해 5대 적멸보궁 순례의 마지막 사찰로 오대산 상원사에 다녀왔다

오대산하면 대부분 월정사를 또올리지만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은 대부분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상원사도 월정사에서 좀더 위로 등산해서 올라가야하는 사찰로 꽤 많은 계단을 올라가야했다

부처님 사리가 모셔진 암자는 상원사보다 더 위에 있어서 등산하는 수준이었지만 지난달 살악산 봉정암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ㅎ

난 자난달 봉정암은 토요일 근무로 인해 못갔지만 그 이외의 정암사 법흥사 통도사 상원사는 다 참석하였다

봉정암은 가을에 거사님들과 따로 가보기로했다

깨끗하고 단정한 상원사 순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바수안 노래방에서 겨우 염주를 득했다 ㅎ

즐겁고 의미있는 하루였다



정암사 법흥사 통도사 봉정암 상원사의 사리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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